노트북 질렀다.

잡담 2006/04/17 00:14 Posted by 영고니짱
이런 저런 핑계로..결국 노트북을 샀다.

원래는 컴터를 업글할 생각이였는데.. 울팬을 쾌적한 환경에서 즐기고 싶었는데...

삼보 에버라텍3700 모델을 샀다.

현금도 없어서 카드로 무이자3개월 하는곳 찾느라 고생하고...

노트북 고르느라 한 몇일 시간 버렸네..

에거..셤기간인데..뭐하니...

뭐하니?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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