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들어온지 3개월정도 된것 같다.
이제 팀 분위기도 어느정도 안정권에 들어선것 같고
본격적인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것 같다.
물론 그간도 계속 바쁜분도 계셨고 일도 진행되고 있었지만, 거국적인 분위기의 일이
이제 시작되는 것 같다.
단기적인 목표는 기존 설계자가 설계한 IP의 인수인계
장기적인 목표는 해당 IP의 제설계를 통한 SoC 구조로의 변경과 기능 추가
올 12월에 팹인을 목표로 하는데,
7월까지 인수인계를 완료하고
9월에 까지 FPGA 타겟으로 구조 변경 및 기능 추가
12월까지 ASIC 작업이 될것 같다.
내가 담당한 부분은 호스트 인터페이스 부분
기존 구조는 PCI와 USB를 동시에 지원하는 구조
여기에 PCIe 를 추가 혹은 변경하고
USB 구조의 문제를 해결 혹은 별도로 분리 하는 작업에 참여하게 된다.
너무 오래 쉬어서 적응 못할까 싶었는데 다행이 3개월만에 일에 투입되는 것 같다.
열심히 해야지 그간 보아온 설계관련 문서와 표준문서들의 덕을 볼 차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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