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저마다의 틀속에서 살아간다.
그리고 사람들은 '규범' 과 '법' 이라는 틀속에서 살고있다.
우리는 흔히 '우물 안 개구리' 라는 표현을 쓴다.
법과 규범은 우리를 우물속에 몰아 넣고 있는것은 아닐까?
우리는 범법자,패륜아라는 이름으로 법과 규범을 어긴사람들을 악인이라고 정의를 한다. 스스로 정한 테두리안에서 옳고 그름의 잣대를 가지고 판단을 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아리스토 텔레스가 말했단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의 한계를 사회라는 틀속에구속시켜버린것 같다.
사회라는 틀에서 벗어난 사람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통념이라는 잣대로
남을 바라본다.
하늘을 높이 나는 새들도 그들만의 RULE 이 있다고 말한다면 , 반박할 수 없지만 - 새들도 무리를 지어 날기때문에 그들의 사회가 있을것이다. -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새들을 보면서 정말 자유를 상상한다.
규범으로 사회라는 이름으로 막아버린 벽을 넘고 틀을 깨면 정말 자유가 있을것 같다. 물론 이것은 방종과는 다르다. 방종도 사회라는 틀을 생각했을때에만 있다. 남과나의 구분이 없다면 방종도 없을것이다.
나의 자유를 위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우리사회에서는 확실히
지탄받고 그 대가를 치룬다. 틀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내 자유를 추구하기에도 우리 사회는
많은 것을 제약한다. 우리는 의무교육을 해야하고, 세금을 내야하고, 필요에 의해서 군대를 가야한다.
대학을 가야하고, 돈을 벌어야한다. 가정을 꾸려서 다음사회를 이끌 인재를 양성해야한다.
이러한 통념과 규범이 없다면, 우리는 정말 하고싶은 생각을 하고 , 하고싶은 행동을 하면서 살 수 있다면 어떨가?
결혼이라는것을 나역시 피할 수 없겠지만, 요즘들어 회의적인 생각이 든다.
혼자 산다면...가족이라는 유대를 무시하고 살아간다면...
난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겠지만, 내 스스로의 자유의지로 행동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요즘 종종 외롭다는 생각이 든다. 외롭지 않다. 내주위에는 친구도 많고, 좋은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살고있다. 부족함없이 잘 살고있다.
그런데 가끔 외롭다는생각이 든다. 어떤 사람들은 배부른 소리한다고 하겠지? 하하..굳이 언쟁을 벌이고 싶지 않다. 배부른자의 생각으로 사회는 발전했다. 할일없는 사람들이 주로, 과학을 수학을 발전시켜왔다고 생각한다.
할일없는 사람들이 사회를 이끈다고 생각한다.
난 그런 거창한 생각은 없다. 사회를 이끌고 싶지도 않고, 출세를 하고싶은 욕구도 없다. 다만 난 사회적인 제약없이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내 자유의지대로 살아보고싶다.
불가능하기에 꿈을 꾸는것일지도모른다.....
그리고 사람들은 '규범' 과 '법' 이라는 틀속에서 살고있다.
우리는 흔히 '우물 안 개구리' 라는 표현을 쓴다.
법과 규범은 우리를 우물속에 몰아 넣고 있는것은 아닐까?
우리는 범법자,패륜아라는 이름으로 법과 규범을 어긴사람들을 악인이라고 정의를 한다. 스스로 정한 테두리안에서 옳고 그름의 잣대를 가지고 판단을 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아리스토 텔레스가 말했단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의 한계를 사회라는 틀속에구속시켜버린것 같다.
사회라는 틀에서 벗어난 사람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통념이라는 잣대로
남을 바라본다.
하늘을 높이 나는 새들도 그들만의 RULE 이 있다고 말한다면 , 반박할 수 없지만 - 새들도 무리를 지어 날기때문에 그들의 사회가 있을것이다. -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새들을 보면서 정말 자유를 상상한다.
규범으로 사회라는 이름으로 막아버린 벽을 넘고 틀을 깨면 정말 자유가 있을것 같다. 물론 이것은 방종과는 다르다. 방종도 사회라는 틀을 생각했을때에만 있다. 남과나의 구분이 없다면 방종도 없을것이다.
나의 자유를 위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우리사회에서는 확실히
지탄받고 그 대가를 치룬다. 틀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내 자유를 추구하기에도 우리 사회는
많은 것을 제약한다. 우리는 의무교육을 해야하고, 세금을 내야하고, 필요에 의해서 군대를 가야한다.
대학을 가야하고, 돈을 벌어야한다. 가정을 꾸려서 다음사회를 이끌 인재를 양성해야한다.
이러한 통념과 규범이 없다면, 우리는 정말 하고싶은 생각을 하고 , 하고싶은 행동을 하면서 살 수 있다면 어떨가?
결혼이라는것을 나역시 피할 수 없겠지만, 요즘들어 회의적인 생각이 든다.
혼자 산다면...가족이라는 유대를 무시하고 살아간다면...
난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겠지만, 내 스스로의 자유의지로 행동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요즘 종종 외롭다는 생각이 든다. 외롭지 않다. 내주위에는 친구도 많고, 좋은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살고있다. 부족함없이 잘 살고있다.
그런데 가끔 외롭다는생각이 든다. 어떤 사람들은 배부른 소리한다고 하겠지? 하하..굳이 언쟁을 벌이고 싶지 않다. 배부른자의 생각으로 사회는 발전했다. 할일없는 사람들이 주로, 과학을 수학을 발전시켜왔다고 생각한다.
할일없는 사람들이 사회를 이끈다고 생각한다.
난 그런 거창한 생각은 없다. 사회를 이끌고 싶지도 않고, 출세를 하고싶은 욕구도 없다. 다만 난 사회적인 제약없이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내 자유의지대로 살아보고싶다.
불가능하기에 꿈을 꾸는것일지도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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