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ArticleID=2007061409135362192&LinkID=7
부에 대한 우리나라의 시각을 잘 보여주는 기사내용이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부에대한 인식을 바꾸자 뭐 이정도? 오랫만에 정말 재밌는 기사를 읽었다. 최근의 찌질이 기사만 봐오던 뉴스면에 오랫만의 볼거리다.
너도 나도 잘살아보려고 노력하면서 현재를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에겐 어쩌면 커다란 희망이 없는것은 아닐까?
최근 부와 관련한 많은 서적들이 나오고 있고, 신문이나 뉴스등의 매체에도 많은 기사로 제공되고 있다. 왜?
다들 잘살고 싶으니까 하지만 욕심은 끊이 없기에...
한국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대부분 '더이상 자수성가해서 살기 힘든 나라' 이다.
왜일까?
초일류 기업이라는 명함을 걸고 있는 몇 기업들이 부의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일 수도,
부가 부를 낳는 사회현상때무일 수도 있겠지만.. 물론 나역시 우리나라에서 자수성가로 부(富)를 누리고 살기는 힘들다고 생각은 한다. 하지만 남들보다 조금더 윤택하게 사는 정도의 부라면 가능하지 않나?
이러한 생각들이 생겨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스스로의 노력에 대한 자신감이 없고, 기사에서 보듯이 부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스스로를 부유하게 만드는 가장 큰 장애가 아닐가 싶다.
누가 몇억을 횡령하고 누가 탈세를 하고 누가 사기를 치고 이런 기사들을 많이 접하게 되고, 누가 평생 번돈을 기증하고, 장학제단을 설립하고 이런 기사들은 접하기가 힘들어 지다 보니 사람들은 부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일수밖에 없을것 같다.
가진자들은 그들의 권리를 누리는것 뿐인데, 서민 - 못사는 사람이 언제부터 서민인지는 모르겠다. 왜 서민을 못사는 사람이라고 부르는거지? - 들에게 불화감을 조성하기도 하고 비판들을 많이 받는다.
부유한 사람들을 존경하고 대단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질투심이 앞서고, 시기하고 그들의 부정부패만을 찾아내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제는 그들의 노력을 인정하고 - 물론 부정 부패가 없는 재벌은 우리나라에 없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그들은 그상황에 충실했던것이 아닐까? 정경유착이 심했던 시절에 그들은 재벌이 되었다는것을 생각해보자. - 존경까지는 아니지만 그들의 삶을 노력을 한번쯤은 곱씹어 생각해봐야 할것 같다.
정작 당신은 부정부패를 이용해서 비리를 이용해서
그들만큼 큰 부를 이룰 수 있을것 같나????
부에 대한 우리나라의 시각을 잘 보여주는 기사내용이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부에대한 인식을 바꾸자 뭐 이정도? 오랫만에 정말 재밌는 기사를 읽었다. 최근의 찌질이 기사만 봐오던 뉴스면에 오랫만의 볼거리다.
너도 나도 잘살아보려고 노력하면서 현재를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에겐 어쩌면 커다란 희망이 없는것은 아닐까?
최근 부와 관련한 많은 서적들이 나오고 있고, 신문이나 뉴스등의 매체에도 많은 기사로 제공되고 있다. 왜?
다들 잘살고 싶으니까 하지만 욕심은 끊이 없기에...
한국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대부분 '더이상 자수성가해서 살기 힘든 나라' 이다.
왜일까?
초일류 기업이라는 명함을 걸고 있는 몇 기업들이 부의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일 수도,
부가 부를 낳는 사회현상때무일 수도 있겠지만.. 물론 나역시 우리나라에서 자수성가로 부(富)를 누리고 살기는 힘들다고 생각은 한다. 하지만 남들보다 조금더 윤택하게 사는 정도의 부라면 가능하지 않나?
이러한 생각들이 생겨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스스로의 노력에 대한 자신감이 없고, 기사에서 보듯이 부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스스로를 부유하게 만드는 가장 큰 장애가 아닐가 싶다.
누가 몇억을 횡령하고 누가 탈세를 하고 누가 사기를 치고 이런 기사들을 많이 접하게 되고, 누가 평생 번돈을 기증하고, 장학제단을 설립하고 이런 기사들은 접하기가 힘들어 지다 보니 사람들은 부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일수밖에 없을것 같다.
가진자들은 그들의 권리를 누리는것 뿐인데, 서민 - 못사는 사람이 언제부터 서민인지는 모르겠다. 왜 서민을 못사는 사람이라고 부르는거지? - 들에게 불화감을 조성하기도 하고 비판들을 많이 받는다.
부유한 사람들을 존경하고 대단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질투심이 앞서고, 시기하고 그들의 부정부패만을 찾아내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제는 그들의 노력을 인정하고 - 물론 부정 부패가 없는 재벌은 우리나라에 없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그들은 그상황에 충실했던것이 아닐까? 정경유착이 심했던 시절에 그들은 재벌이 되었다는것을 생각해보자. - 존경까지는 아니지만 그들의 삶을 노력을 한번쯤은 곱씹어 생각해봐야 할것 같다.
정작 당신은 부정부패를 이용해서 비리를 이용해서
그들만큼 큰 부를 이룰 수 있을것 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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