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본 영화가 300 이였으니까 얼마만에 봤는지 모르겠다.
여름에는 내가 좋아하는 블럭버스터가 많이 개봉한다. 코메디도 좋지만 아무래도 액션이 시원시원하고 스케일이 큰 영화가 은근 좋다~
주말에 본 더블타겟도 내가 좋아하는 액션씬도 많고, 스케일도 나름 커서 좋았다.
내용이야 뻔~ 한 이야기지만 특이할 만한 점은 항상 정의가 승리한다는 기치를 내걸던 헐리웃 영화가 내가 본 영화의 첨으로 법보다 무력이 앞섰다.
요즘은 탈이념이라 이건가? 뭐 그런건 잘 모르겠고 암튼 통쾌한 복수극이라 잘 봤다.
그저 액션이 펑펑~ 하는게 짱이야!!! 이제 곧 개봉할 캐레비안해적3편도 기대되고 트랜스포머도 기대된다.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의 레시피 (0) | 2007/09/03 |
|---|---|
| 디스터비아 (0) | 2007/09/01 |
| 더블타겟 (0) | 2007/05/21 |
| 세계 최초로 제작된 영화를 봤다. (3) | 2006/09/13 |
| 달콤 살벌한 연인 (오랫만의 데이트) (0) | 2006/04/29 |
|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0) | 2006/03/31 |


